신차 가격과 감가율로 예상 시세 그려 보기
감가율은 신차 가격에서 시간이 지나며 빠진 몫을 비율로 나타낸 것입니다. 해마다 빠지는 비율의 범위를 넣으면 몇 년 뒤 시세가 어느 범위에 있을지 대략 그릴 수 있습니다. 처음 들어 있는 숫자는 예시이니 내 차의 신차 가격과 시세표의 흐름에 맞춰 바꿔 보세요.
예시 값입니다
예시 값입니다
예상 시세 범위-
누적 감가율-
| 시점 | 예상 범위 |
|---|
해마다 같은 비율로 빠진다고 보고 셈한 값입니다. 입력값은 이 화면 안에서만 계산됩니다.
시세표로 감가 흐름 읽기
세대별 시세표를 나란히 놓으면 차종마다 값이 빠지는 속도가 보입니다. 예를 들어 아반떼는 2024-2026년식이 2,101-2,850만원, 2021-2023년식이 1,650-2,085만원, 2019-2020년식이 1,141-1,478만원입니다. 한 세대를 건널 때마다 몇백만원씩 내려가는 흐름이고, 계산기의 낮은·높은 비율을 이 흐름에 맞춰 잡으면 내 차의 예상 범위가 현실에 가까워집니다.
감가를 크게 만드는 것
| 요인 | 영향 |
|---|---|
| 주행거리 | 같은 연식 평균보다 많을수록 낮아짐. 일정 구간(예: 10만km)을 넘으면 크게 꺾이는 경향 |
| 사고 이력 | 뼈대 손상은 큰 감가, 볼트로 붙은 외판 교환은 상대적으로 작음 |
| 새 모델 출시 | 부분변경·완전변경 뒤 이전 모델 시세가 내려감 |
| 색상·사양 | 흰색·검정 등 수요가 많은 색, 인기 사양은 덜 빠짐 |
| 용도 이력 | 렌트·영업용 이력이 있으면 낮게 평가되는 경우가 많음 |
감가를 줄이는 습관
- 엔진오일·타이어 같은 소모품을 제때 바꾸고 기록을 남깁니다.
- 작은 사고는 보험 처리 여부를 따져 봅니다. 보험 이력은 카히스토리에 남아 시세에 반영됩니다.
- 실내 흡연과 반려동물 냄새는 매입 가격을 낮추는 흔한 이유입니다.
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.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.